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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3.0 tec/Basic

[Web3.0] 웹(Web) 3.0이 무엇일까?

by 체인_chain 2022. 8. 19.

[Web3.0] 웹(Web) 3.0이 무엇일까?

메타버스, NFT등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단어를 한방에 정리하여 'Web 3.0'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Web 3.0이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웹(Web)이 무엇일까?

일단 웹 3.0을 알기 위해선 웹(Web)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웹은 원래 문서 분실을 방지하고, 전용 웹 브라우저로 사용할 수 있고, 신속한 정보 교환을 위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 Web 1.0

단순한 만들기와 읽기

웹 1.0은 사용자 데이터를 저장하지 않아 데이터를 수집하거나, 분석하는 것이 불가능했습니다. 지금처럼 온라인으로 결제를 하는 것이 상상도 못 할 정도였습니다. 위 그림처럼 웹 1.0은 단순히 '만들기', '읽기'만 할 수 있는 깡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Web 2.0

유튜브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유튜브는 콘텐츠 생산자와 소비자가 구분되었던 시대에 소비자와 생산자의 벽을 허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는 새로운 웹의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웹 1.0은 끝이 나고 웹 2.0의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등 다양한 SNS가 콘텐츠 제작자와 사용자의 소통을 증가시켰습니다. 웹 2.0에서 읽기와 쓰기가 동시에 가능해지면서, 사용자 중심의 세계가 되었습니다. 이제 누구든 생산자이자 소비자이며, 소비자이자 생산자였습니다. 더욱이, 웹 2.0은 웹1.0의 분리된 발전이 아닌, 웹 1.0의 발전을 의미합니다.

 

| Web 3.0

개인적으로 저는 솔직하게, 지금으로써 웹 3.0에 대해 명확한 답을 내릴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웹 3.0은 어떻게 보면 웹 2.0에서 보안할 것을 보안하고, 추가할 것을 추가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한마디로 정리하기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조금의 정의를 내려보자면, 웹 3.0은 사용자가 데이터를 소유하고, 참여에 대한 보상을 받는 탈중앙 인터넷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일단 현재 웹 2.0의 문제는 소비자와 생산자의 벽이 없어졌지만, 생산자가 만든 콘텐츠에 대한 수익이라던지 데이터가 온전히 돌아가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웹 3.0은 탈중앙화를 위해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때, 탈중앙화는 가상화폐 사용자끼리 개인 간 금융거래(P2P) 방식으로 운영되는 분산형 암호화폐 거래소를 의미합니다.

 

탈중앙화에 걸맞은 코인을 시작으로 NFT, DEFI, P2E 등 많은 콘텐츠들이 웹 3.0에 꼬리표를 물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지금 웹 3.0에 시대에 도래했는지, 아니면 진작에 웹 3.0을 하고 있었는지는 우리 모두가 알지 못합니다. 기준점이 너무 애매하여 이를 정확히 단정 짓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오늘은 웹3.0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솔직하게 웹3.0을 알아야 할까?" 하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는 비즈니스, 금융, 엔터테인먼트, 라이프스타일 등 우리가 평소 주변의 모든 것들을 바꾸며 이전에 없던 누구나 처음이고 공평한 투자의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이 글을 읽은 여러분은 어쩌면 부의 기회를 조금이라도 잡을 희망을 얻게 된 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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