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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뉴스] 클레이튼 코인 완벽 정리

by 체인_chain 2022. 8. 18.

[블록체인 뉴스] 클레이튼 코인 완벽 정리

클레이튼 코인 완벽 정리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카카오에서 지원을 받아, 대한민국을 대표했던 코인 중 하나였던 클레이튼 코인에 대해 알아보러 가시죠!

 

| 클레이튼 코인의 등장

클레이는 2019년 6월 이더리움 포크를 기반으로 한 자체 메인넷 'Cypress'를 출시하며 등장한 메인넷 프로젝트로 카카오 코인이라고 불려도 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시작을 했습니다. 클레이튼의 특징은 탈중앙성은 다소 포기했지만, 빠른 속도와 낮은 수수료로 시장에 등장했습니다. 클레이튼은 당시 빠른 속도와 낮은 수수료로 혁명적인 대우를 받았습니다. 클레이튼은 이런 장점을 갖고, 기업 친화적인 블록체인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목표로 시작을 했습니다.

 

| 클레이튼 코인의 성장

클레이는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 속칭 KGC라 불리는 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체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대기업들과의 협업을 맺고 먼 미래, 어쩌면 가까운 미래에 엄청난 일을 저질러 버릴 수 도 있을 것 같이 성장을 했습니다.

 

| 클레이튼의 잠재력

만약 카카오톡이 크립토 시대의 매개체가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카카오톡을 통한 일반인들의 크립토 세계입문' 이것이 클레이튼의 잠재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카카오는 1년 새 카카오톡 월간 활성 이용자 100만 명을 끌어 모았습니다. 이용하는 인원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카카오톡을 이용하는 인원들이 손쉽게 크립토 세계로 유입이 된다면? 또한, 그 근본 코인을 클레이튼 코인으로 하게 된다면? 기존의 클레이 가치를 월등히 뛰어넘을 것입니다.

 

| 클레이튼의 단점

장점이 있으면, 단점이 존재하는 법. 클레이의 메인넷 Cypress는 사실 22년 현재 기술적인 특징이 있다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시대가 흐르면서, 노드 수가 증가하면서 훨씬 저렴한 수수료, 더 빠른 메인넷이 다른 회사에서 개발되면서 Cpress는 뒤처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클레이튼은 한번, 체인 전체가 먹통이 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카카오톡을 사용한 경험이 없는 외국인들 입장에선 득이 될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클레이 대표 NFT 프로젝트인 메타콩즈가 클레이튼 체인에서 이더리움 체인으로의 이주 거버넌스 제안서에 '클레이튼 체인은 외국인들이 유입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실제로 몇몇 기업들과는 체인의 호환성 문제로 인한 협업에 어려움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라고 써놓았습니다.

 

이처럼 아직까지는 많은 한계점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그래도 클레이튼은 '꼴리는데로, 내가 하고 싶은데로'라는 마인드로 계속해서 가시밭길을 뚫어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코인들이 넘보지 못할 카카오 중심으로 한 블록체인의 대중화가 되길 바라며 저는 이만 물러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체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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